실제 사례5분 읽기
1톤 트럭, 스타렉스, 10톤까지 — 화물차·승합차 탁송 실제 기록
화물차 탁송, 생각보다 많습니다
최근 기록에서 1톤 트럭이 16건, 스타렉스가 11건입니다. 승용차만 다루는 줄 아셨다면 의외의 숫자일 겁니다. 사업장 이전, 중고 화물차 거래, 지점 간 업무 차량 이동 — 화물차가 움직여야 할 일은 늘 있는데, 사장님이 직접 왕복하자니 하루 장사를 접어야 하니까요.
실제 기록
- 부산 당감동 ↔ 대구 대명동 (107km), 1톤 — 60,000원. 같은 구간 왕복 기록이 있습니다.
- 부산 하단동 → 대전 용전동 (255km), 1톤 — 90,000원
- 기장 장안읍 ↔ 울주 청량읍 (22km), 스타렉스 — 35,000~40,000원. 이 구간은 같은 승합차가 다섯 번 오갔습니다. 사업장 정기 이동 건입니다.
- 부산 석대동 → 양주 은현면 (418km), 10톤 트럭 — 220,000원
- 기장 정관읍 → 고양 향동동 (412km), 2.5톤 탑차 — 200,000원
1톤·승합은 승용차와 거의 같은 기준이고, 2.5톤을 넘어가면 몰 수 있는 기사님이 줄어드는 만큼 요금이 올라갑니다. 10톤 장거리가 22만 원이었으니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.
화물차 건에서 꼭 확인하는 것
- 변속기. 대형 트럭은 수동이 많습니다. 수동 대형은 배차 후보가 확 줄어드니 하루 이상 여유를 주세요.
- 운전면허 조건. 대형 트럭은 1종 대형 면허 기사님이 필요합니다. 저희가 배차 때 걸러서 보냅니다.
- 적재물. 짐이 실려 있으면 화물 운송이 됩니다. 탁송은 차량만 이동하는 서비스라, 적재물이 있는 경우 미리 협의가 필요합니다.
- 차고 높이. 탑차·윙바디는 도착지 진입로 높이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.
정기 이동이면 계약이 낫습니다
기장-울주 스타렉스 건처럼 같은 구간을 반복하는 사업장은 법인 계약으로 월 후불 정산하는 게 편합니다. 1577-2332로 차종과 구간을 알려주시면 견적부터 계약까지 한 번에 안내드립니다.
